다양한 사람과 감정, 그리고 시간이 오고 가는 곳 '터미널'

​오늘과 어제 그리고 내일의 냄새가 뒤섞인 낯섦과 설렘의 '터미널'

월드뮤직 밴드 계피자매의 첫번째 정규앨범 [터미널]은

일상적 기억의 단상들을 모티브로 창작된 10곡의 이야기를,

자신만의 목적지를 가진 다양한 사람들이 오고 가는 곳 

'터미널'을 통해 풀어냈다.

ALBUM

터미널 Terminal (2019)

첫번째 레퍼토리

“피어라”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장면과 기억의 단상들,

생각과 고민들을 표현한 창작곡들을 엮은 작품이다.

이국적인 악기들의 강렬한 리듬과 선율이,

공감할 수 있는 우리의 가까운 일상의 이야기들을

독특한 감성으로 전달한다.

“Wakening”  is a collection of music pieces

that were inspired by their memories of the past,

re-encountered in the present, and also by

stray thoughts from their daily lives.

Ordinary and mundane stories are expressed uniquely, but also somewhat familiarly,

through the exotic and intense sounds of instruments from all over the world.

SINGLE

피어라 Wakening (2016)

SINGLE

Friends Welcom / 그림자 댄스 (2016)